2009년 12월 13일
생각을 바꾸기로 했다.
생각을 바꾼다는게 어렵지만
지금으로서는 달리 방법이 없다.
난 내가 될 것이라 믿었었다. 2년 동안이나.
난 뛰어나지도 특별하지도 않은데.
내가 못나서가 아니라 잘 못 해서가 아니라,
지금같은 이런 때라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련다.
이젠 애쓰고 안달하고 그러지 않고 싶다.
대충 살아야지.
여기에서 대충이란 뜻은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겠다는 것이다.
하고 싶은 일이지만 내 능력 밖의 일이라면 그것을 얻기 위해 계속 try하는 짓은 이제 그만하겠다.
try하다보면 될지도 모른다.
하지만 더 이상은 하기 싫다.
지쳤다.
노력 노력 노력으로 된다고 해도 그때까지 보내게 될 고통의 시간이 겁난다.
젊은 시절 아까운 시간 낭비했단 생각 들거 같다.
이제 그냥 인생을 즐기며, 그럭저럭 살아볼거다.
지금으로서는 달리 방법이 없다.
난 내가 될 것이라 믿었었다. 2년 동안이나.
난 뛰어나지도 특별하지도 않은데.
내가 못나서가 아니라 잘 못 해서가 아니라,
지금같은 이런 때라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련다.
이젠 애쓰고 안달하고 그러지 않고 싶다.
대충 살아야지.
여기에서 대충이란 뜻은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겠다는 것이다.
하고 싶은 일이지만 내 능력 밖의 일이라면 그것을 얻기 위해 계속 try하는 짓은 이제 그만하겠다.
try하다보면 될지도 모른다.
하지만 더 이상은 하기 싫다.
지쳤다.
노력 노력 노력으로 된다고 해도 그때까지 보내게 될 고통의 시간이 겁난다.
젊은 시절 아까운 시간 낭비했단 생각 들거 같다.
이제 그냥 인생을 즐기며, 그럭저럭 살아볼거다.
# by | 2009/12/13 04:36 | 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